제로 트러스트 (Zero-trust)
본래 기업 IT에서 나온 보안 철학으로, "결코 믿지 말고 언제나 검증하라"(never trust, always verify)로 요약된다. 어떤 이용자나 기기도 기본값으로 신뢰하지 않으며, 모든 요청은 어디서 오든 인증과 인가를 거쳐야 한다. 아무것도 가정하지 말고 모든 것을 검증하라는 웹3의 본능과 공명하지만, 블록체인이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에 적용되는 개념이다.
무료설명하는 장 7장: '웹3'의 어원과 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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